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업무에 이렇게 활용하세요
정기 점검부터 오래된 인사 자료 정리까지, 업무 상황에 맞춰 사용할 수 있습니다. 아래 예시를 참고해 회사의 점검 범위를 정해 보세요.
파일의 보관 기간과 삭제 여부는 회사의 업무 기준에 따라 결정합니다.
정기 개인정보 점검
상황: 반기마다 직원 PC를 검사하고 처리 현황을 취합해야 합니다.
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타워의 정책에서 범위와 일정을 정하고 점검 회차로 대상·기한을 관리합니다. 자산 관리에서 미실행 PC를 확인하고, 탐지 검토 → 조치 이행 → 증적 순서로 마무리합니다.
처리 후에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검사한 PC, 검사하지 못한 PC, 남아 있는 의심 파일, 처리한 파일을 구분한 기록입니다. 파일을 읽지 못한 상태를 ‘문제없음’으로 집계하지 않습니다.
인사팀의 오래된 자료 정리
상황: 이력서·직원 명부·급여 자료가 여러 직원의 다운로드 폴더와 바탕화면에 남아 있습니다.
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해당 폴더를 점검하고, 업무에 필요한 자료는 회사가 정한 위치에 보관하거나 암호화합니다. 불필요한 자료를 정리한 직원은 정리했음을 눌러 재검사 결과를 보냅니다.
처리 후에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발견과 정리를 따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. 사내 AI를 연결하면 문서 종류도 자동으로 붙여 찾기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.
고객 명단과 외부 전달 자료 점검
상황: 고객 연락처가 있는 스프레드시트나 오래된 주문 자료를 정리해야 합니다.
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의심 파일을 검토하고 필요한 조치를 요청합니다. 반출 기록 기능과 Windows USB 쓰기 정책은 별도로 시험하고 적용합니다.
처리 후에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PC에 남은 자료를 점검하고 일부 반출 경로의 기록·통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모든 웹 업로드나 메신저 전송을 막는 기능까지 갖춘 것은 아닙니다.
사람이 검토할 양 줄이기
상황: 탐지 건수가 많아 전부 사람이 먼저 읽기 어렵습니다.
다음과 같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.
사내 AI를 연결해 먼저 분류하고, 담당자는 확인 필요와 표본 점검을 중심으로 봅니다. AI 오탐은 사람 확정과 별도로 유지합니다.
처리 후에는 다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검토 순서를 정하기 쉬워집니다. 실제로 개인정보가 아닌 사례를 사람이 오탐으로 확정하면, 지원되는 범위에서 같은 파일·값 등의 반복 탐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. AI 판단만으로 새 탐지 규칙을 만들거나 모델을 자동 학습시키는 기능은 아닙니다.
처음 도입할 때
먼저 시험용 PC 한 대에서 탐지, 검토, 파일 정리와 재검사를 진행해 보세요. 타워에 처리 기록이 남는 것까지 확인합니다.
업무용 파일을 읽을 수 있는지, 미처리 상태가 정확히 표시되는지 확인한 뒤 부서별로 적용해 주세요.
원문: 공개 소스 cedbd06. 문서 갱신일 2026-10-12.